얼굴의 선뿐만 아니라
마음의 결까지 살피는 의사가 되겠습니다
의과대학 시절, 교수님과 선배님들이 환자분들을 치료하는 모습을 보며
저는 자연스럽게 ‘구강악안면외과’라는 세계에 대한 동경을 품게 되었습니다
그 동경이 저를 수련의 길로 이끌었고
서울아산병원과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의 수련과 전임의 과정을 거치며
‘정확한 진단과 안전한 수술’이야말로 환자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신뢰라는 것을 배웠습니다
그리고 2013년, 그 배움을 바탕으로 ‘바른윤곽치과병원’을 개원했습니다
그리고 13년 동안 부산에서 양악수술, 윤곽수술, 구강외과 진료를 이어오며
수많은 환자분들의 얼굴과 마음을 함께 다뤄왔습니다
그 시간 동안 쌓인 경험과 데이터, 그리고 환자분들의 목소리는
저에게 ‘다시 배우고, 더 바르게 나아가야 한다’는 사명감을 주었습니다



